교육
권기창 대사, 우크라이나 제 30회 한국어문학 국제학술회의 개회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23 10:5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고려대학교 BK21플러스 한국어문학 미래인재육성사업단 등 학자들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


 

최근 우크라이나 타라스 쉐브첸코 국립대학교 인문학 대강당에서 ‘제 30회 한국어문학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회의는 3일간 진행되었으며, 고려대학교 BK21플러스 한국어문학 미래인재육성사업단과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동유럽의 학자들이 한국어문학의 현황과 발전 등을 논의하였다. 

 

개회식에 참석한 권기창 주 우크라이나 대사는 이번 국제학술회의가 한국과 우크라이나간 상호이해와 인식이 증진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하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한국어교육과정 개설이 되어 있는 우크라이나 학교는 키예프 국립대 동양어대학, 키예프 국립 외국어대, 키예프 국제대, 클로브스키 외국어학교, 동양어 특수학교 등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우크라이나, 한국어문학, 국제학술회의, 고려대학교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