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UNESCO 시리아 난민 및 요르단 청년 직업교육 사업’ 졸업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4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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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미화 1백만불 지원한 ‘UNESCO 시리아 난민 및 요르단 청년 직업교육 사업’ 2기 졸업식 열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요르단 대사관)

 

 

시리아 인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정부가 미화 1백만불을 지원한 'UNESCO 시리아 난민 및 요르단 청년 직업교육 사업' 2기 졸업식이 최근 요르단 LTUC(Luminus Technical University College) 직업교육센터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범연 주 요르단 대사, Farina UNESCO 요르단사무소 대표, Khlaifat 노동부 직업훈련청장, Maqableh LTUC 학장, UNESCO 직원 및 졸업생 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UNESCO 암만사무소는 직업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에 사의를 표하였다.

 

특히 이범연 대사는 약 250명의 2기 졸업생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UNESCO와 함께 2019년에도 계속 시리아 난민 및 요르단 청소년들을 위한 시장 맞춤형 직업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리아는 한국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이유로 수교에 불응하고 있다. 따라서 아직 시리아에 한국 정부의 상주 기관은 없는 상태이다. 현재 한국과 시리아 간 외교 관계를 수립되지 않았으나, 양국간 경제 및 문화 협력 관계는 점점 증대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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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시리아, UNESCO, 난민, 요르단, 직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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