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신동익 대사, 비엔나한글학교 교사 초청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3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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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지속적인 증가 감안한 한글교육 및 정체성 교육 대안마련 필요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최근 비엔나한글학교 교사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만찬에는 한성애 비엔나한글학교 교장을 비롯하여 11명의 교사들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신동익 대사는 비엔나한글학교의 올해 주요행사 내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한편,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높이 평가하고 격려하였다.

 

또한, 최근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지속적인 증가 등으로 전체 학급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감안, 보다 효과적인 한글교육 및 정체성 교육을 위한 장기적인 대안 마련 필요성에 대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한편, 1980년 10월 1일 개교한 비엔나 한글학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해있으며, 우리 글을 배우고 자긍심을 갖게 하며, 우리 말 학습을 통해 나라 사랑을 일깨우고 이상적인 세계인을 기른다는 목표 아래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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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오스트리아, 비엔나, 비엔나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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