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상화 대사, 양곤외대 개교 55주년 및 한국어학과 창설 26주년 기념 행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06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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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대사, 인적교류의 중요성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미얀마 대사관)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가 최근 양곤외대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양곤외대 한국어학과 재학생, 동문회, 언론사 등을 관저로 초청하여 양곤외대 개교 55주년 및 한국어학과 창설 26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이상화 대사의 축사, 찌 슈윈(Dr. Kyi Shwin) 양곤외대 총장의 답사, 국립중앙도서관측이 제공하는 도서 전달식, 양곤외대 출신 가수들의 공연 및 퀴즈대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상화 대사는 양곤외대 개교 55주년을 축하하는 한편, 우리의 신남방정책은 양국민을 보다 가깝게 이어주는 것을 기본정신으로 한다며 인적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편, 미얀마는 한국과 1962년 영사관계를 맺은 이후 1975년 5월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이후 무역협정, 체신협정, 통신교환협정, 뉴스교환협정, 항공운수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무역공동위 설치 MOU 문안 합의, 한-미얀마 자원협력위 TOR 서명 등의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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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얀마, 양곤외대, 한국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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