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최홍기 주 터키 대사, 한-터 역사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7 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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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하타이 교육청에서 한-터 역사 세미나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터키 대사관)

 

 

최홍기 주 터키 대사가 최근 터키 하타이 교육청에서 한-터 역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하타이 지역 중고교 역사사회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터키 양국관계 현황과 양국 관계의 역사적 배경한국 소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Kemal Karahan 하타이 교육국장은 세미나 개최에 대하여 최홍기 대사에게 감사를 전했으며교사들의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터키는 한국전쟁 참전국으로 한국을 혈맹우방국으로 인식하며 적극적인 협력 증진을 희망하고 있다. 1950년 7월 한국전 참전을 결정하고, 1957년 3월 한국과 수교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 공관을 설치했다. 이후 통산진흥 및 경제협력협정, 문화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등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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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터키, 하타이, 역사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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