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칠레 대사관 양호인 공사, Punta Arenas 방문 및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4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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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마가야네스지역과의 잠재적 협력 분야 강의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최근 주 칠레 대사관의 양호인 공사가 칠레 최남단 도시인 뿐따아레나스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양호인 공사는  Claudio Radonich 시장 및 Juan Oyarzo 마가야네스 대학 총장을 면담하고,  마가야네스 대학에서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과 칠레 마가야네스지역과의 잠재적 협력 분야(해양자원 및 남극연구)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칠레는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 한국과는 1962년 국교를 수립했다. 한국과 칠레 양국은 무역협정, 항공협정, 경제기술협력협정, 문화협정, 과학기술협력협정, 자유무역협정 등을 체결하며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관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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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칠레, 뿐따아레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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