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주 이스라엘 대사관, 제3회 한국학 워크숍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1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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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바르일란대학교에서 제3회 한국학 워크숍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스라엘 대사관)


 

주 이스라엘 대사관이 최근 이스라엘 바르일란대학교에서 제3회 한국학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스라엘 주요 대학(바르일란대, 히브리대, 텔아비브대, 하이파대)에서 한국학을 전공하는 교수 및 대학원생들이 함께 모여 한국의 문화, 역사,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상호 토론을 진행했다. 

 

워크숍에 뒤이어 개최된 평가회에서는 주 이스라엘 대사관과 참여 학자들간 이스라엘내 지속적인 한국학 육성 방안에 대해 협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이스라엘의 교육은 다원화 사회, 민주사회의 책임있는 구성원을 준비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최고 수준의 과학 기술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 발전에 한국학 육성 교육의 자리가 점점 넓혀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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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스라엘, 바르일란대학교, 한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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