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 2018 신진과학기술인력 포럼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0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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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과학기술자간 인적 네트워킹 강화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노르웨이 대사관)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가 최근 스칸디나비아 과학기술자협회 오슬로지부가 주관, 개최한 ‘2018 Young Generation & Young Professional Forum(2018 신진과학기술인력 포럼)’에 참석했다. 남영숙 대사는 이 자리에서 행사 관계자 및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2018 신진과학기술인력 포럼​은 한인과학기술자간 인적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분야 정보 공유를 통한 교류 협력 증진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 개최되었으며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과학기술자 및 유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주 노르웨이 대사관은 1959년 한국과 노르웨이가 외교관계를 수립한 후 1972년 12월에 개설됐다. NATO 회원국인 노르웨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우방국가이며, UN 등 국제무대에서 한국 입장을 지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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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르웨이, 과학기술, 한인과학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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