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송 대사, 포르투 경찰청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14 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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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 안전문제 관련 대사관과 경찰청간 긴밀한 협력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오송 주 포르투갈 대사기 최근 Paulo Lucas 포르투 경찰청장을 면담하였다. 

 

오 대사는 포르투 지역을 방문하는 우리 여행객이 크게 증가하였음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안전 문제와 관련해 대사관과 경찰청간 긴밀한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한편, 포르투는 포르투갈 북부 포르투주의 주도로 포르투갈 제 2의 도시로 불리며 번성했다. 포르투갈이라는 나라명은 포르투에서 유래한 것으로, 수백년동안 간직된 전통 문양과 양식의 건축물 및 거리로 유명하다.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최근에는 소설 해리포터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알려져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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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포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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