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 불어권국제기구(OIF) 아태사무소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14 01:40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OIF간 협력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Chékou Oussouman 불어권국제기구(OIF) 아태사무소장을 면담하고, 한-OIF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최종문 대사와 Oussouman 소장은 불어교육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개도국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OIF간 협력 강화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불어권 국제기구는 지난 1970년 불어권 국가 간 민주주의 확립과 인권 증진, 경제부흥 등을 목적으로 창설됐으며, 우리나라는 동북아 가운데 최초로 불어권 국제기구 옵서버로 가입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프랑스, 불어권국제기구, OIF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