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백순 주 호주 대사, 제13회 한인의 날 유공자 대통령표창장 전수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14 0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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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 한국학교 정현재 교장에 대통령 표창장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이백순 주 호주 대사가 최근 제13회 한인의 날 유공자 대통령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캔버라 한국학교 정현재 교장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달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전수식 및 오찬을 통해 수상자를 격려하고 호주 내 한글 교육 확대 방안 등을 협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공관의 노력과 지원을 약속하였다.

 

한편, 정현재 교장은 2001년 캔버라에 한글학교를 설립한 이래 매주 토요일 재외동포 자녀 및 호주 현지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문화 관련 전시, 공연 및 특별활동 등을 통하여 호주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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