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SP-IDB 온두라스 전력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4 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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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전력손실 감소와 전력 공급 품질 및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한국수출입은행 KSP팀 및 한국전력공사 KSP 컨설턴트가 최근 온두라스의 전력손실 감소와 전력 공급 품질 및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온두라스 떼구시갈파 Hotel Clarion에서 개최하였다. 

 

착수보고회에는 Roberto Ordoñez 온두라스 에너지부 장관 및 미주개발은행(IDB) 관계자들과 주 온두라스 대사관 임혜림 참사관이 참석하였다. 

 

착수보고회를 통해 KSP는 온두라스 전력손실 감소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발표하였으며, 온두라스 국영전기회사(ENEE)의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두라스의 전력공급 시스템 현황을 조사하고 분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의 전력 공급 시스템 구축 경험을 공유하고 연수를 실시하여 정부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SP는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협력국에 맞춤화된 정책 제언을 제공하는 지식기반 개발협력사업이다. 이를 통해 협력국의 지속가능한 경제, 사회발전을 지원하고 양국간 경제협력 기회를 모색하여 국제사회의 공동번영에 기여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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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K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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