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체코 대사관, E-gate 제도 공식운영 기념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13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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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EU 국가로서는 최초로 우리나라가 프라하공항에 E-gate 이용 가능해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체코 대사관)

 

 

주 체코 대사관 대한항공과 함께 프라하 공항내 환승구역에서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념식에는 문승현 대사, 제호시(Rehor) 프라하공항공사사장, 김창수 체코한인회장, 이응용 주체코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양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문승현 대사는 非EU 국가로서는 최초로 우리나라가 프라하공항에서 E-gate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E-gate 제도 시행은 양국관계의 긴밀함과 한국에 대한 체코의 우호적 태도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한 후, 앞으로도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길 희망하였다. 

 

한편, E-gate는 출입국 자동화 시스템으로 사진과 지문을 등록하면 이후 별도 입국 심사 없이 자동화 게이트로 빠르게 입출국이 가능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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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체코, E-gate, 프라하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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