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홍기 대사, 터키 이민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0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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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내 한국인 여행객 및 재외동포의 안전과 안정적 체류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터키 대사관)

 

 

최홍기 주 터키 대사가 최근 압둘라 아야즈(Abdullah Ayaz) 터키 이민청장을 접견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홍기 대사는 터키 내 한국인 여행객들과 거주 중인 우리 재외동포들의 안전 및 안정적인 체류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350만 명에 달하는 터키 내 시리아 난민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터키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는 총 2,837명으로 추산되며 이중 2,476명이 이스탄불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0년 기준) 터키에 있는 교민단체로는 터키 한인회, 이스탄불 지상사협의회, 한글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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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터키, 이민, 여행객, 재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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