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 유공 재외동포 포상 전수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9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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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 재외동포 포상자 포상 전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대사관 대회의실에서 제12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 재외동포 포상자로 선정된 나상원 프랑스 한인회장과 이상무 前 한인회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하였다. 

 

최종문 대사는 표창 전수 후, 앞으로 동포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일들에 앞장서 봉사해주고 있는 교민들에게 이에 상응하는 포상과 격려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 내 한국 교민 중 장기 체류증을 소지한 교민들은 대부분 요식업이나, 여행업, 소규모 무역업 등에 종사하고 있다. 한국 조기유학 열풍에 따라 프랑스의 초, 중학교에 취학하는 한국 유학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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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재외동포, 세계한인의날, 한인, 한국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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