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이카 누공사업 예비조사 출장단, 주 코트디부아르 대사관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5 10:4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이용일 대사, 누공사업의 중요성 강조 및 효과적인 사업 진행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코트디부아르 대사관)

 

 

최근 KOICA 누공사업 예비조사 출장단이 코트디부아르를 방문해, 관저에서 만찬을 가졌다. 

 

이용일 주 코트디부아르 대사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통받는 누공 환자들을 치료하고 그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누공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사업이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KOICA는 2010년부터 코트디부아르에서 ‘여성 누공 치료 및 예방 사업’을 펼친 바 있다. 코이카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5만~10만 명의 누공 환자 중 95%가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였으며, 특히 코트디부아르에는 약 8000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코이카, KOICA, 누공사업, 코트디부아르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