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니카라과 대사관, 중등교사 ICT 역량강화사업 개회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6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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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KOICA 통해 니카라과 교사들의 역량강화 위해 진행 중인 사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니카라과 대사관)


 

최근 주 니카라과 대사관이 KOICA, KDS, 니카라과 교육부 등과 함께 니카라과 교사 대표들에 대한 집중연수 프로그램​을 시작, 중등교사 ICT 역량강화사업 개회식을 열었다. 

 

중등교사 ICT 역량강화사업은 한국 정부가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를 통해 니카라과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한편, 니카라과의 교육 시스템은 산디니스타 민족해방전선 정부 시기에 진행된 투자와 문맹퇴치 프로그램을 통해 크게 향상되었지만, 시설과 인력부족 문제 및 내전과 악화된 경제 사정으로 약화되었다. 교육과정은 유치원 3년, 초등학교 6년, 중등학교 5년, 대학교 4년~5년 (전공에 따라 다름)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치원교육은 필수가 아니다. 더불어 사립학교를 제외한 초등학교까지는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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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니카라과, 교육협력, 중등교사, KO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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