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기모 주 아르헨티나 대사, 세계한인의 날 유공동포 표창장 전수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8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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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르헨티나 상인연합회, 김영준 상공인연합회장에 각각 표창장 전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임기모 주 아르헨티나 대사가 최근 아르헨티나 발바스트로 한인회관에서 세계한인의 날 유공동포 표창장을 전수하였다. 

 

대통령 표창장은 재아르헨티나 상인연합회(회장 신혁승), 외교부 장관표창장은 김영준 상공인연합회장에게 각각 전수됐다.

 

특히 상인연합회는 26년간 우리 동포 의류업계의 권익보호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으며, 김영준 회장은 그간 한인상공인연합회에서 활동하면서동포 의류업계 발전에 기여특히 2017년도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선거인등록추진 위원장을 맡아 헌신한 공으로 각각 표창장을 받았다.

 

한편,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약 2만 여명의 한국교포들은 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온세, 아베쟈네다, 프롤레스 등 3개 지역에 밀집해있다. 한국 교민 대부분이 원단생산, 의류봉제, 도소매업, 수입업 등 섬유 및 의류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의류시장의 40%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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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나, 세계한인의날,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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