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도현 대사, 베트남 제108 군병원 준공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7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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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업체인 희림건축(대표:이목운)의 설계 바탕으로 건물 통폐합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베트남 대사관)


 

김도현 주 베트남 대사가 최근 베트남 총리(Nguyen Xuan Phuc) 주관으로 실시한 제 108 軍중앙병원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제 108 군 중앙병원은 1951년 개원하였고 베트남 국가 주석을 진료하는 베트남 최고병원 중의 하나이다. 

 

특히 한국업체인 희림건축(대표:이목운)의 설계를 바탕으로 기존의 산재한 건물들을 통폐합하여 약 4년간의 공사 끝에 최근 1,400여 병상 규모로 완공했다.

 

한편, 베트남은 한국과 상호이익을 위한 사업파트너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개방 이후 1992년 한국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경제기술협력협정, 무역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문화협정 등 다양한 협력을 맺어왔다. 한국은 베트남 투자 규모면에서 세계 3위로, 우리나라의 베트남 누자금의 55%가 제철소 건설, 철구조물 공장 건설 등 중공업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신도시 건설 투자 20%, 호텔 및 아파트 건설분야 1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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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베트남, 제108군병원,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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