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 후예 사료 공장 준공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4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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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예 사료 공장, 한국농어촌공사 지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르완다 대사관)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가 최근 한국농어촌공사가 지원한 후예 사료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에는 김응중 대사와 함께 르완다 농업부 차관후예 군수와 현지주민들이 자리했다

 

주 르완다 대사관 측은 후예 사료 공장 준공이 르완다 축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르완다는 1963년 한국과 국교를 수립했다. 한국은 1970년, 1972년 두 차례에 거라쳐 소규모 원조를 제공하였으며, 2000년 이후 주요 인사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시켰다. 이후 2005년 10월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및 KOICA 봉사단 파견 협정이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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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르완다, 후예, 사료공장,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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