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정현 주 이란 대사,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단 만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1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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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란 종교간 교류 상황 및 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란 대사관)

 

 

유정현 주 이란 대사가 최근 제7회 한-이란 종교간 대화 참석차 이란을 방문한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단(김희중 대주교, 정각 스님 등)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진행했다. 

 

만찬 자리에서 유정현 대사와 대표단은 한-이란 양국 종교간 교류 상황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한국의 6개 종단(개신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지도자들이 대화모임을 가지며 시작되었다. 한국 종교인 상호간의 교류와 이해를 증진하며 이웃종교 사이의 공동과제를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며 보다 나은 한국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 종교인들과 협력하여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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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란, 한국종교인평화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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