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상일 주 멕시코 대사, 제12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동포 표창장 수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2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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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전 한인회장,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한 공로로 선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멕시코 대사관)

 

 

 

김상일 주 멕시코 대사가 최근 대사관 강당에서 유영준 한인회장 등 한인회 임원 및 대사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욱 전 한인회장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

 

김현욱씨는 제14대 한인회장 재임시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한 공로로 제12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로 선정되었다.

 

한편, 2006년 기준으로 한국 동포수는 약 1만 2천 명으로 한국인 교민 1만여 명, 체류자 2,000여 명정도로 추산된다. 멕시코 국적을 가진 한인 후손은 약 3만명에 달한다. 한국 교민 대부분은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에 거주하고 있으며, 많은 수의 교민들이 한국에서 의류 및 액서실 등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업종이 다양해지면서 조나로사 일대에 식당, 헤어숍, 슈퍼마켓, 학원 등을 운영하는 교민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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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멕시코,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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