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주개발은행(IDB) 온두라스 제조업체에 1억 1,100만 미불 지원
윤성실 yss@wtimes.kr   |   2020. 05. 08 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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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 미불에서 지원 금액 확대


(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미주개발은행)

 

미주개발은행(IDB)은 온두라스의 제조업체 및 화물운송 그리고 물류 서비스 개선을 위해 11,100만 미불을 지원하기로 결정 하였다. 당초 2,500만 미불 지원 예정이었으나 추후 11,100만 미불까지 확대하였다.

 

온두라스 정부는 국가물류협의회(Consejo Nacional de Logistica)를 통해 각종제도개선을 추진하고 무역촉진 기술 현대화 등 각종 규제 틀(marco regulatorio)도 개선할 것임을 천명하였다.

 

금번 프로젝트를 관장하는 Manuel Rodriguez IDB 담당자는 온두라스 경제의 31%, GDP5.2%를 차지하는 제조업 성장을 위해서 상기의 제도개선 작업은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51, 미주개발은행의 대외무역금융촉진프로그램(TFFP)은 온두라스의 주요 은행 중 한 곳인 Ficohsa 은행에 6500만 미불까지 대출을 확대하기도 하였다.

 

대외무역금융촉진프로그램은 2005년도부터 중미국가와 카리브 해 국가들의 은행과 기술 협력, 지식 창출을 통해 국제 무역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동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온두라스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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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주개발은행 #IDB #온두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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