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인식 주 파라과이 대사, 임업진흥원 시범조림지 및 우리 임산업기업 사업현장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3. 11 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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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꾸루비 시장, 경찰서 간부 등 지역사회 관계자 만나 사업에 관한 협조 부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라과이 대사관)

 

 

우인식 주 파라과이 대사가 최근 산 페드로(San Pedro)주 이따꾸루비 델 로사리오(Itacurubi del Rosario)시와 산타니(Santani)시에 소재한 임업진흥원의 유칼립투스 시범조림지와 우리 진출기업인 ㈜ 한파 조림지 및 ㈜K&P 목재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현황을 점검하였다. 

  

또한, 우 대사는 이번 방문 계기에 Alberto Melo 이따꾸루비 시장, 경찰서 간부 등 지역사회 관계자를 만나, 임업진흥원 및 우리 임산업 기업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한편, 파라과이는 2015년 기준으로 천염림이 1천9백만 헥타, 인공림이 53만 헥타로 국토의 약 47%를 차지한다. 파라과이 임업은 천엽림에서 채취한 원자재를 수출하며, 기술력과 자본을 필요로 하는 2차 산품은 타국가로부타 재수입하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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