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근호 대사, 칠레 진출 우리 에너지 기업 현장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3. 06 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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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파가스타 주의 LS-Nikko 제련소와 남부발전의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방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칠레 대사관)

 

 

장근호 주 칠레 대사와 박기섭 영사가 최근 이틀간 칠레내 우리 기업의 최대 투자지역인 안토파가스타 주의 LS-Nikko 제련소와 남부발전의 가스복합화력 발전소를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장근호 대사는 근무자들과 기업활동과 관련한 칠레정세와 안전대책을 협의하였으며 별도로 Edagr Balnco 주지사와 면담을 갖고 우리기업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편, 안토파가스타 주는 칠레북부에 위치하며 동쪽은 볼리비아, 아르헨티나와 국경을 이루고 서쪽은 태평양에 면한다. ​내륙에는 질산칼륨 지대가 펼쳐져있으며 북부에는 추키카마타, 만토스블랑코스 구리광산이 있으며 미개발의 대규모 구리광맥이 존재한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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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칠레, 에너지기업, 안토파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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