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이카 사무소, 에콰도르 국가품질 서비스 개선을 위한 법정계량 역량강화 사업 RD 서명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04 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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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코이카 대사관, 에콰도르의 국민 개개인이 더 공정한 사회를 체감하기를 기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콰도르 대사관)

 

 

에콰도르 코이카 사무소가 최근 키토 정부청사에 있는 생산·통상·투자·수산부에서 수원기관인 에콰도르 국가표준원(INEN)과 ‘에콰도르 국가품질 서비스 개선을 위한 법정계량 역량강화 사업(2020~2025/410만불)’의 시작을 알리는 협의의사록(Record of Discussion)에 서명하였다.

이에 주 코이카 대사관 측은 양국 정부의 지지에 힘입어 2025년까지 진행될 법정계량 역량강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이 사업을 통해 에콰도르의 국민 개개인이 더 공정한 사회를 체감하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콰도르 국가표준원은 산업생산성부 산하기관으로 에콰도르 품질 시스템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특히 품질의 표준화, 기술규제, 계량측정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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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코이카, 에콰도르, I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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