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추원훈 대사, 파나마 통상산업부장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13 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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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간 주요 현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라몬 마르띠네스 파나마 통상산업부 장관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추 대사와 마르띠네스 장관은 한-파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양국간 협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한국과 파나마는 1962년 9월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문화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사증면제협정, 경제협력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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