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쿠웨이트 우리기업 건조 초대형 LPG 운반선 진수행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10 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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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LPG 운반선(VLGC) ‘Gas Al Ahmadiah’ 선 진수행사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쿠웨이트 대사관)

 

 

쿠웨이트 국영석유운반회사(KOTC; Kuwait Oil Tanker Company)가 최근 우리 기업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LPG 운반선(VLGC) ‘Gas Al Ahmadiah’ 선의 진수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홍영기 주 쿠웨이트 대사, Ali Abduljalil Shehab 국영석유운반회사 사장 대행, Hameed Ahmad 선박건조총괄, 현대중공업 박철오 중동 지사장, 강대홍 조선계약운영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홍영기 대사는 국영석유운반회사와 현대중공업에 축하의 뜻을 전하고, 성공적인 가스 운반선 운항을 통해 KOTC 경영 및 쿠웨이트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한편, 현재 국영석유운반회사는 총 8대의 선박 건조를 추진 중이며, 초대형 LPG 운반선(VLGC) 3대는 현대중공업과, 중규모의 정유 운반선 4대는 현대미포조선과 계약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1월 7일 첫번째 초대형 LPG 운반선 (Gas Al Mubarakiah) 진수 행사 이후 2번째 선박 진수행사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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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쿠웨이트, 현대중공업, LPG운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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