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맹호 대사, 캐나다 뉴브런즈윅주 공식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2. 02 0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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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 관계 전반 및 한-뉴브런즈윅주간 경제통상 협력 증대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캐나다 대사관)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가 최근 캐나다 뉴브런즈윅주를 공식 방문하였다. 

 

방문을 통해 신맹호 대사는 Brenda Murphy 주총독, Blaine Higgs 주수상, Ross Wetmore 농수산장관, Mary Wilson 경제개발 및 중소기업 장관, Mike O’Brien 프레더릭턴 시장과 한-캐 관계 전반 및 한-뉴브런즈윅주간 경제통상 협력 증대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한편, 뉴브런즈윅주는 캐나다의 동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며 삼림이 우수 자원으로 꼽힌다. 면적의 80%가 삼림으로 제재, 펄프 공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어업 또한 임업에 이어 중요한 산업으로 정어리, 대구, 청어, 굴, 새우 등의 어획량이 많다. 낙농 및 목제품, 식료품, 조선, 섬유, 수산가공 등의 공업 또한 성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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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캐나다, 뉴브런즈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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