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중대사관, 재중 한국기업을 위한 세무설명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9 0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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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한국대사관과 중국 국가세무총국이 공동으로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중대사관)

 

 

최근 주중한국대사관과 중국 국가세무총국이 공동으로 재중 한국기업의 세무대응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세무 이슈에 대해 알아보는 '중국 국가세무총국 초청, ​재중 한국기업을 위한 세무설명회' 행사를 북경 힐튼호텔 1층 천원궁에서 개최하였다.

 

세무설명회 행사에서는 중국 국가세무총국과 베이징세무국에서 현재 근무 중인 세무전문가 3명이 분야별 세금 이슈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는 한편, 현장 질의응답도 진행하였다.


또한, 세무설명회 행사 마지막에는 세무전문가 3명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1:1 개별 세무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재중 한국기업의 세무궁금증과 문의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 정부는 중국과의 교역 확대를 위해 중국의 공업화에 소요되는 자본재의 확대와 소비변화에 부응하는 시장개척을 중시하고 있다. 또한 경쟁력이 약화된 업종의 투자를 조장하고 중국의 전략육성산업이면서 협력 가능성이 높은 항공기, 자동차, 전자교환기, 원자력발전 등을 우선 협력분야로 선정하며 산업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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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국가세무총국, 중국,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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