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 경제통상투자진흥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6 0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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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크라이나 경제협력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Korean)

 


사진 부연설명

 


 

최근 주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우리 기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경제통상투자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제통상투자진흥협의회에서는 한국과 우크라이나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업과 대사관의 협력방안이 논의되었다. 

 

한편, 한국과 우크라이나는 1998년 러시아의 외환위기 영향으로 위기를 겪은 바 있지만 2001년 조정기를 거치면서 교역이 증가하였으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흑자에 기여됐다. 주요 수출품은 철강, 무기화학물, 섬유사, 금속제품 등이며 수입품은 직물, 가전, 수송기계, 유기화학품 등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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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크라이나, 기업인, 경제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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