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2 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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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에게 에티오피아내 투자 및 무역 기회 설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

 

 

에티오피아 외교부가 최근 KBAE (한-에 비즈니스 협회),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 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아디스아바바에서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 기업들에게 에티오피아내 투자 및 무역 기회 등을 설명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에티오피아 외교부 고위인사(Aklilu 경제 차관, Dewano 경제 사무차관), Melaku 에티오피아 상공회의소 회장, 에티오피아 투자청(EIC), 지방정부 관계자(오로미아, 암하라) 등 에측 유관기관, 에측 기업인들, 한국 기업인(50여명),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관 관계자 등 총 150여명 이상이 참석하였다. 

포럼은 주요 인사들의 축사·개회사, 에티오피아 투자청의 에티오피아내 무역·투자기회 발표, 패널 토의, B2B 세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는 축사에서 한-에티오피아 관계가 역사적인 유대 관계를 바탕으로 교역·투자 분야에서도 한층 더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이를 위해 에티오피아 정부가 기업 활동을 위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임 대사는 비즈니스 포럼의 B2B 세션 등을 통해 양측 기업들이 호혜적인 협력과 산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티오피아는 우리나라를 경제개발을 위한 모델로 인식하고 우리나라로부터 개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인적자원 훈련과 우리 업체의 투자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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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에티오피아, 비즈니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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