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앙골라 대사관, 2019 앙골라 기업 진출 지원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1 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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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대학 저명 경제학자 Alves da Rocha 교수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앙골라 대사관)

 

 

주 앙골라 대사관이 최근 앙골라 Epic Sana 호텔에서 2019 앙골라 기업 진출 지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카톨릭 대학 저명 경제학자 Alves da Rocha 교수가 참석하여 우리 기업인들에게 앙골라 경제 현황 및 향후 전망, 유망 진출 분야 등에 대해 강연하였으며, 아프리카개발은행(African Development Bank, AfDB), 앙골라-남아공 상공회의소(Angola and South Afric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유용한 기업 진출 정보를 제공하였다.


김창식 주 앙골라 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교민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앙골라의 거시 경제 개혁 정책이 단기적 혼란을 조속히 극복하고 시장안정과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우리 기업인들에게 좋은 사업 기회가 창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앙골라는 우리나라와 1992년 1월 수교하였으며, 2006년 기준으로 대 한국 수출은 2억 1,900만 달러, 대 한국 수입은 10억 3,700만 달러이다. 주요 수출품으로는 석유 등 광물 연료이며 수입품은 철강제품과 운송장비 등이다. 2007년 6월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대 앙골라 직접투자는 총 5건, 5백만 달러로 진출기업 대부분은 제조업체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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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앙골라, 기업진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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