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선미라 주 폴란드 대사, 현대로템 바르샤바 지사 개소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04 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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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코트라무역관 및 발주처 바르샤바 트램공사 사장 등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폴란드 대사관)

 

 

선미라 주 폴란드 대사가 최근 현대로템의 폴란드 바르샤바지사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로템 관계자 이외 바르샤바 코트라무역관 및 발주처 바르샤바 트램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 이후 열린 기념 오찬에서 참석자들은 동 업계 우리나라 기업의 폴 시장 진출 및 양국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철도전문업체로 올해 5월 바르샤바 트램 현대화사업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현대로템은  우수한 기술력과 터키에서의 안정적인 트램 납품 실적을 인정받아 폴란드 철도 차량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으며, 현대로템이 수주한 트램은 바르샤바시 일대 노선에 운행될 계획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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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폴라드, 바르샤바, 현대로템,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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