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추원훈 대사, 파나마 통상산업부 장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1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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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나마 양국간 경제 통상 관계 증진 및 다국적기업지역본부 법률 개정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네스토르 곤살레스(Néstor González) 통상산업부 장관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추원훈 대사는 한-파나마 양국간 경제 통상 관계 증진과 다국적기업지역본부 법률 개정 등에 대해 협의하고, 꼬브레 파나마 구리 광산 생산 개시에 대한 축하를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파나마에 연수생 초청, 전문가 파견, 물자 지원, 긴급 원조, 개발조사, 해외봉사단 파견, 프로젝트 지원 등의 무상 원조와 의료-보건 현대화 사업에 대한 유상 원조 등으로 경제 협력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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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경제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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