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도 진출 기아차, 소형 SUV 시험생산 시작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5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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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타푸르 지역 현지 공장에서 소형SUV 시험 생산 시작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인도 대사관)


 

인도에 진출한 기아차가 최근 인도 안프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 지역에 건설 중인 현지 공장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

 

시험 생산 기념식에는 Chandrababu Naidu 안드라프라데시 주정부 수상, 신봉길 주인도 한국대사 등 현지 주정부 및 경제계 인사, 기아차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아차 인도공장은 2017년 10월 착공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소형 SUV 신차를 본격 양산해 인도시장에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인도는 인구 13억의 나라로 중국 못지 않은 자동차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보급률이 1000명당 32명 꼴로 낮은 만큼 자동차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나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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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인도, 기아차, 기아자동차, 아난타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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