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여철 대사, 이집트 국제투자협력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5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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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투자기업의 어려움 해결 소통 통로 마련 약속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집트 대사관)

 

 

윤여철 주 이집트 대사가 최근 Sahar Nasr 이집트 국제투자협력부 장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윤여철 대사는 Nasr 장관을 포함한 이집트 경제대표단의 2월말 방한을 통해 양국간 경제협력관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아울러 윤여철 대사와 Sahar Nasr​ 장관은 우리 투자기업이 이집트에서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소통 통로를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한국과 이집트의 교역량은 꾸준히 증가하다 2011년 1월 이집트의 시민혁명 여파로 주춤했다. 한국의 대이집트 수출 품목은 승용차, 자동차부품, 선박, 합성수지, 석유화학제품, 평판 디스플레이 등이며 특히 승용차, 자동차 부품, 선박 및 합성수지가 전체 수출의 52%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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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집트, 국제투자협력부, 경제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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