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형진 대사, 2019년 브뤼셀 모터쇼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30 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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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아차, 효성, 쌍용차 등 업계 및 협회 관계자들과 환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의 김형진 대사가 최근 벨기에자동차협회(FEBIAC)가 주최한 ‘2019년 브뤼셀 모터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형진 대사는 현대차, 기아차, 효성, 쌍용차 등 전시관을 둘러보고, 업계 및 협회 관계자들과 자동차 시장동향 및 전망 등에 관해 이야기 나누었다.

 

한편, 벨기에는 대외 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로 한국과 벨기에 두 나라 사이의 교역량은 꾸준히 증가세를 보여왔다. 특히 한국이 벨기에로 수출하는 주요 교역품목은 선박, 자동차, 건설 광산기계, 자동차 부품, 철강제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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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기에, 브뤼셀, 브뤼셀모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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