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금구 대사, 파푸아뉴기니 PNG Power 사장 접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8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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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의 전력 생산 현황 및 에너지 개발 동향 의견 교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

 

 

강금구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가 최근 파푸아뉴기니 전력사 PNG Power의 Carolyn Blacklock 사장과 윤성수 포스코 대우 법인장을 접견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파푸아뉴기니의 전력 생산 현황 및 에너지 개발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파푸아뉴기니는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를 개시하면서 새로운 경제 발전 단계에 진입했다. 앞서 파푸아뉴기니는 석유, 가스 개발을 통해 경제 성장 및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1980년대부터 유전 개발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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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푸아뉴기니, 포스코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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