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홍영기 대사 , 쿠웨이트 석유부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5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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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경제협력, 새로운 분야로 확대되기를 희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쿠웨이트 대사관)

 

 

홍영기 쿠웨이트 대사가 최근 쿠웨이트 석유부장관이자 전력수자원부 장관인 Khaled Ali Al-Fadhel 박사를 면담하였다.

 

두개 부처의 수장으로 작년 12월에 임명된 Khaled 장관은 석유수입 감소에 대비하여 쿠웨이트의 에너지사용 효율증대 및 신재생에너지 상용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과의 산업기술협력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홍영기 대사는 2019년 한-쿠웨이트 수교40주년을 맞아 양국간 경제협력이 새로운 분야로 확대되기를 희망하였으며 우리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도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편, 쿠웨이트는 경제적으로 석유산업에 전적 의존하고 있다. 석유매장량은 965억 배럴(2006년 추산)로 세계매장량의 10%를 차지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에 이어 세계 4위이다. 한국은 쿠웨이트로부터 우너유를 수입하며, 한국에게 있어 쿠웨이트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3위의 석유공급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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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쿠웨이트,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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