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문승현 대사, 체코 산업부 전략담당 차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4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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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한-체코 양국간 협력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체코 대사관)

 

 

최근 문승현 주 체코 대사가 새로 임명된 필니(Ivan Pilny) 체코 산업부 전략담당 차관과 면담을 진행했다. 

 

필니 차관은 체코 前 경제 부총리로 작년 12월 산업부 장관 산업전략 조언 등의 임무를 맡는 차관에 임명되었다. 

 

이에 문승현 대사는 필니 차관과 면담을 갖고,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한-체코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한국의 대(對)체코 투자 현황은 한국수추입은행의 2008년 말 누계로 15건이며, 액수는 13억 2000만 달러이다. 한국과 체코 사이에는 투자 증진 및 상호 보호 협정, 과학 및 기술 협력에 관한 협정, 문화 협력 협정, 조세의 이중과세 회피와 탈세 방지 위한 협약 등이 맺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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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체코, 4차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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