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 재인니 봉제인협의회 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3 10:0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우리 기업인들의 건의나 애로사항 듣고 해소 도움 위해 마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김창범 대사)이 최근 대사관 회의실에서 재인니 한국봉제협의회(코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창범 주 인도네시아 대사가 버카시 지역에서 기업 현장방문 및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인도네시아 최대 한인업종단체인 코가 회원들과 소통을 통해 우리 기업인들의 건의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1970년대 이후 한국 건설업체 진출로 민간차원의 협력이 강화해왔다. 특히 한국의 섬유, 봉제, 신발 등 노동집약적 산업이 인도네시아에 활발하게 진출하였으며, 최근에는 전자, 철강 등 자본재 산업의 진출 또한 활발해지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인도네시아, 재인니, 봉제인협의회, 간담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