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임훈민 대사, 에티오피아 신임 투자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1 10:34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에티오피아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 위한 관심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티오피아 대사관)


 

임훈민 주 에티오피아 대사가 최근 Abebe Abebayehu 에티오피아 신임 투자청장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임훈민 대사는 에티오피아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Abebe 투자청장은 양국간 통상투자 협력은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의 우수한 근로 윤리 전파 등 여타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한국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및 통상투자 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티오피아는 1963년 12월 수교를 거쳐 지속적으로 우호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한국과 에티오피아 사이에는 문화협정, 스포츠교류협정, 무역협정 등이 체결되었다. 특히 에티오피아는 한국을 경제개발 모델로 인식하고 우리나라의 개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인적자원훈련과 우리 업체의 투자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에티오피아, 투자청장, 경제협력, 통상투자협력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