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우철 대사대리,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4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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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중소기업들의 타직 진출 및 양국 간 통상 증진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타지키스탄 대사관)

 

 

이우철 주 타지키스탄 대사대리가 최근 주마혼조다 쟘쉐드(Dzumakhonzoda Dzamshed)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장을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이우철 대사대리는 우리 중소기업들의 타직 진출 및 양국 간 통상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타지키스탄은 양국간 고위 인사교류, 자원공동개발 및 교역 확대를 통한 실질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수입품은 기계류, 섬유, 전자, 화학제품 등이며 주요 수출품은 면화, 알루미늄 등이다. 최근 우리 중소기업들이 아파트 건설과 광물자원 개발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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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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