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기주 대사, 콩고 한인 진출기업 4개사 방문 및 안전문제 협의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1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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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재외국민 체류 현황과 연락처 파악, 연락망 수시점검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민주콩고 대사관)

 

 

주 민주콩고 대사관의 김기주 대사가 최근 이틀간 콩고 한인 진출 기업 4개 업체를 방문하여 안전 조치 상황을 확인하였다.

 

김 대사는 주 민주콩고 대사관이 선거 정세와 치안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 중이며, 정부 당국 및 외교단 등과 협조, 안전 대책을 강구 중임을 설명하였다. 

 

또한 비상시 정확한 우리 재외국민 체류 현황과 연락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연락망을 수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콩고는 한국과 1961년 수교하였다가 1965년 단교하였으나, 1990년 다시 수교하였다. 이후 1993년 투자보장협정을 체결하면서 한국의 대콩고 수출이 2002년을 거점으로 회복하였으며, 2007년 대한 수입 4억 9000만 달러, 대한 수출 1억 9300달러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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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콩고, 한인진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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