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상일 대사, 멕시코 4분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4 11:0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멕시코 진출기업의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멕시코 대사관)

 

 

김상일 주 멕시코 대사가 최근 열린 2018년 4분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일 대사는 멕시코 진출기업의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였다.

 

더불어 행사에는 멕시코 진출 기업 대표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멕시코 경제동향 및 기업환경과 같은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 및 의견을 공유하였다. 

 

한편, 멕시코는 한국의 경제발전을 높이 평가하며 아시아 국가 중 제 2의 경제 파트너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특히 양국이 경제와 통상면에서 전략적 동맹국가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멕시코는 중남미에서 한국의 최대 수출 대상국 (중남미 수출의 25%)이자 중남미에서 한국의 최대 무역수지 흑자국(중남히 흑자의 42%)이기도 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멕시코, 기업활동지원협의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