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르투갈 리스본서 우리기업 투자 계약 체결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31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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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등 5개 해외기업 투자 체결식 열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최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우리기업 한온시스템 등 5개 해외기업 투자 체결식이 개최됐다.

 

체결식에는 António Costa 총리, Augusto Santos Silva 외교장관, Pedro Siza Vieira 경제장관, Eurico Brilhante Dias 외교부 국제화차관, Luís Castro Henriques AICEP 청장등이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다. 

 

앞서 포르투갈은 올해 한해 총 12억불에 달하고 4,300 여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49건 투자사업이 체결되었으며, 이는 유사이래 최대라고 전해졌다. 

 

Costa 총리는 한온을 지칭하며 이러한 해외기업들의 투자는 포르투갈의 장래에 대한 무한 신뢰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하며, 내년 또 그 이후에도 계속하여 투자 신기록이 경신되기를 희망했다.

 

한편 포르투갈은 한국과 1961년 4월 국교를 맺었으며, 이후 1977년 12월에 무역협정이 체결됐다. 이후 1985년 경제 산업 및 기술협력 협정이 맺어졌으며, 여러 양국 정상들이 양국을 오가며 회담을 가졌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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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리스본, 한국기업, 한온시스템, 해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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