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금구 대사, 솔로몬제도 Tina 강 수력발전소 프로젝트 서명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28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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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술력과 솔로몬제도의 풍부한 수자원 협력 이루어지길 기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

 

 

강금구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가 최근 한국수자원공사가 계약 체결한 Tina 강 수력 발전소 프로젝트 서명식에 참석했다. 

 

솔로몬제도의 총리, 부총리, 세계은행 지부장, 한국수자원공사와 시공사 임원이 참석한 계약 서명식 자리에서 강금구 대사는 한국의 기술력과 솔로몬제도의 풍부한 수자원이 어우러져 솔로몬제도의 국민 생활수준이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솔로몬제도 정부의 지속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솔로몬제도는 한국과 1978년 9월 외교관계를 맺었다. 2001년 한국은 무상원조를 통해 솔로몬과의 경제협력을 꾀한 바 있다. 이때 1,227만 달러 투자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건설 진출에 865만 달러가 투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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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솔로몬제도, 수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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