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엘살바도르 대사관, 한-중미 FTA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9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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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 엘살바도르의 기회’ 세미나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엘살바도르 대사관)

 

 

최근 주 엘살바도르 대사관이 엘살바도르 경제부, 상공회의소 및 중미통합체제(SICA) 사무국 협조 하에 '-중미 FTA: 엘살바도르의 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Vinicio Cerezo SICA 사무총장, 양국보 KOTRA 중남미지역본부장, 이훈 KOTRA 과테말라 관장, Javier Steiner 상공회의소장, Rene Salazar 경제부 통상정책국장, 외교부, 경제부 관료 및 각계 기업인 대표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했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주요 국제기구에서 한국 입장을 지지하는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해오면서 한국과 통상, 투자 확대 등 경제 관계 증진을 이뤄내가고 있다. 주요 수출품은 섬유류, 의류, 향신료, 조미료 등이며 주요 수입품은 면직물, 폴리에스테르 직물, 승용차, 타이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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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엘살바도르, 중미, FTA,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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