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병욱 대사, 젯다 메트로 CEO(Osama Ibrahim Abdouh)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4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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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다 메트로 CEO,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젯다 메트로 프로젝트 추진현황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최근 대사관을 방문한 Metro Jeddah Company(MJC)의 CEO(Osama Ibrahim Abdouh) 및 일행을 면담하였다.

 
MJC측은 지난 2일 대사관에서 개최된 ‘하반기 경제인 협의회’에 참석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젯다 메트로 프로젝트 추진현황을 소개하기 위해 대사관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병욱 대사는 우리 기업이 젯다 메트로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은 만큼, 향후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면 우리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MCJ측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한국은 사우디아바리아 원유 수입과 동시에 기획전문가, 의료단, 어업기술자 등을 파견하며 기술 협력을 제공해왔다. 이후 사회간접자본 개발을 통해 도로 항만 등의 건설계약 실적이 1978년 100억 달러를 상회하며 한때 한국 총 건설 수출의 80% 이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건설공사 수주가 대형화되면서 플랜트 건설 등 건설공사 유형이 기술 집약적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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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젯다 메트로, 한국기업,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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